
국내
충청남도 서산시
서산 65MW 태양광 발전소
- 적용분야
- 육상형
- 상업운전일
- 2019년 6월
- 설치용량
- 65MW
- 적용모듈
- S350RI
- 시공
- 현대건설
1984년 현대그룹 창업자인 故정주영 회장이 폐유조선을 이용한 물막이 공사를 성공시키며, 서울 여의도 면적의 50배에 달하는 새 땅을 국토에 추가한 곳입니다.
350W의 태양광 모듈 18만 5,724장이 설치되어 있으며, 약 22,000가구가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양의 전력을 생산하고, 이의 2배에 이르는 전력을 저장할 수 있습니다.